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중랑구는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류경기 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에 힘써온 노력이 6년 연속 최고 등급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해 안전한 중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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