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30일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 민간 주도의 재개발·재건축과 대출 규제 완화 없이는 실패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송 원내대표는 "주택 공급은 공공 공급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가장 빠르고 좋은 해법은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주도의 재건축·재개발 주택 공급 정상화"라고 말했다.
당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소속인 조은희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서울 주택 공급의 80%를 담당해 온 민간 정비사업의 숨통을 트는 것이 가장 빠른 해법"이라며 "10·15 대책으로 묶인 이주비 대출 규제만 완화해도 43개 사업장이 즉시 움직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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