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구속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30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손 목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손 목사는 지난해 4월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후보로 출마한 정승윤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교회에서 대담을 진행하고 정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집회를 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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