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지난 2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행사에는 전재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현장 직원,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참석해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선서 ▲안전보건 LED 간판 점등식 ▲무재해 기원 서명 및 케이크 컷팅 ▲합동 현장 안전점검 등을 진행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중대재해 제로(ZERO)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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