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파생된 태국 범죄조직 '룽거컴퍼니'에서 활동한 한국 조직원 2명에 대해 검찰이 징역 30년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재차 요청했다.
최씨는 지난 4월 룽거컴퍼니에 가입해 피해자 206명으로부터 66억여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강씨는 지난 1월부터 691명으로부터 150억여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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