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선수단은 23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서 2026시즌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은 29일(현지시간) 선수단, 코칭스태프, 관계자를 위한 특식을 지원했다.
“선수들은 스프링캠프서 정말 많은 훈련량을 소화한다.선수단, 코칭스태프, 프런트 모두 체력 소모가 크다”고 특식 지원 배경을 설명한 추 보좌역은 “잘 먹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힘내서 훈련하도록 밥 한 끼를 꼭 챙겨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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