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가 빅데이터 기반 만성질환 예방 연구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고대구로병원은 남 교수가 만성대사질환의 발생 위험요인 규명과 고위험군 조기 선별을 통해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정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임상 현장뿐 아니라 공공보건 정책 수립에도 근거 자료로 활용되며, 고령사회로 접어든 서울시를 포함한 국내 보건의료 환경에서 예방 중심의 만성질환 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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