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3개·종합 10위 가자"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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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3개·종합 10위 가자"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종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단이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 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본부임원과 빙상(스피드·쇼트트랙), 스노보드,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종목 선수단 45명으로 이뤄진 한국 선수단 본단은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한국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6개 종목, 130명(선수 71명·임원 59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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