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결승서 철수 지시한 세네갈 감독, 5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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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스컵 결승서 철수 지시한 세네갈 감독, 5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항의로 라커룸 철수를 지시했던 파페 티아우 세네갈 축구대표팀 감독이 징계를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지난 29일(한국 시간) 티아우 감독에게 CAF 주관 대회 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10만 달러(약 1억4400만원) 징계를 발표했다.

상대팀 모로코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와 이스마엘 사이바리도 각각 2경기와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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