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2인자가 부패 혐의로 조사 대상에 오른 가운데,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기관지가 "반부패 투쟁 대성공 시기는 멀었다"면서 군부 내 사정 작업이 계속될 것임을 시사했다.
해방군보는 30일(현지시간) 중국 국방대학 시진핑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연구센터 추신쑹 교수의 '더 뚜렷하고 굳게 반부패 투쟁을 추진해야 한다' 제하 칼럼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방군보 편집자는 머리말에서 "반부패 투쟁에는 진행형만 있을 뿐 완성형은 없다"라며 "초반에 성과를 봤다고 해서 적당히 물러나면 절대 안 된다.반부패 투쟁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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