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 정읍·고창 배수개선 사업예산 272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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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 정읍·고창 배수개선 사업예산 272억원 확보

윤준병 국회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최근 정읍·고창 지역의 상습적인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2026년 배수 개선사업' 예산으로 총 272억 6,500만 원을 확보했다.

30일 윤준병 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계속 지구 11개 지구, △신규지구 6개 지구(착수지구 3개 지구, 기본조사지구 3개 지구)로, 집중호우 시 반복적인 침수를 겪어온 지역 농경지의 배수 원활화와 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구체적으로, 배수 개선사업 계속 지구는 정읍 평령지구(42억 9,200만 원)·석우지구(40억 원)·용흥지구(40억 원)·백운3지구(23억 원)·평령2지구(25억 원), 고창 고창지구(7억 7,200만 원)·강남지구(34억 4,100만 원)·신림지구(20억 원)·신평지구(11억 원)·송산지구(11억 원)·해룡지구(11억 원) 등 총 266억 500만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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