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청, 캄보디아 송환 스캠범죄 조직원 17명 전원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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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청, 캄보디아 송환 스캠범죄 조직원 17명 전원 구속 송치

캄보디아에서 로맨스스캠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강제 송환돼 충남경찰청에서 수사받은 조직원들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피의자 중 2명은 캄보디아 몬돌끼리 지역을 거점으로 한 '몬돌끼리 조직' 조직원으로, 경찰은 지난달 코리아전담반과 함께 범죄 단지를 소탕해 27명의 조직원 등을 검거한 바 있다.

중국인 총책 아래 중국인 총괄 관리책, 한국인 관리자, 팀장과 30여명의 조직원(한국인은 28명)으로 구성된 몬돌끼리 조직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 검거 직전까지 피해자 53명을 대상으로 23억3천만원 상당을 뜯어냈는데, 여성으로 가장해 채팅하면서 피해자를 유혹한 뒤 가짜 가상자산 거래소에 투자하게 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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