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 이탈리아를 향한 장도에 올랐다.
이수경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떠났다.
이번 대회에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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