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의자들을 내세워 금융기관에서 수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4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2021년부터 약 4년간 브로커를 통해 명의 대여자를 소개받은 뒤 이들 앞으로 카라반을 구매하겠다고 금융기관 3곳에 허위 서류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약 8억원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를 받는다.
검찰 관계자는 "건전한 금융질서를 어지럽혀 선량한 금융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대출사기 범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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