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뚫고 200명 몰렸다...파주시, 내달 15일 금촌서 ‘두 번째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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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뚫고 200명 몰렸다...파주시, 내달 15일 금촌서 ‘두 번째 물놀이장’ 개장

파주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가족 간 소통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가족 물놀이장’이 지난 25일 운정다목적체육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30일 밝혔다.

운정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가족 물놀이장’은 추운 겨울에도 가족 단위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여가공간으로 준비됐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운정다목적체육관 물놀이장에 대한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다음 달 15일 파주스타디움 내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올해 두 번째 가족 물놀이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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