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고 마음 편해요"...파주시, ADHD 아동 대상 '7주 원예치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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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마음 편해요"...파주시, ADHD 아동 대상 '7주 원예치료' 운영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는 위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은 아동을 대상으로 7주 동안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과거에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것으로 인식되었지만, 장기 추적 연구 결과 반드시 연령 증가에 따라 증상이 완화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검토한 센터는 아동의 정서 안정과 주의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자기조절 능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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