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정부 주도에서 민간 자율로...'세계한상대회' 이제 한상이 직접 키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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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정부 주도에서 민간 자율로...'세계한상대회' 이제 한상이 직접 키를 잡는다

전 세계 재외동포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축제인 ‘세계한상대회’가 정부 주도의 운영 틀을 벗고, 한상들이 직접 설계하고 이끄는 ‘민간 자율 운영 체계’로 탈바꿈하게 됐다.

이번 제56차 운영위원회에서 바뀐 새로운 운영 규정의 주요 내용은 우선, 세계한상대회를 이끄는 핵심 의결집행기구인 운영위원회의 위원장을 민간 운영위원 중에 선출하게 된다.

운영위원회에서 공모를 통해 기업전시회를 주최하는 동포경제단체 혹은 전문기관을 직접 선정, 기업전시회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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