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사실상 무산됐다.
프랑스 ‘스포르트’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에 대한 관심을 접은 것으로 보인다.이강인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에서 14경기 1골에 그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아틀레티코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파리까지 가서 이강인 영입에 구체적인 관심을 보였다.하지만 상황이 달라졌다.PSG는 이적설을 일축했고 이강인도 잔류를 원하며 PSG는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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