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내가 영웅이다” 47cm 토마토 그루퍼 포획…경수진 “800만 원짜리 식사”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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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내가 영웅이다” 47cm 토마토 그루퍼 포획…경수진 “800만 원짜리 식사” 감탄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야생 한가운데서 펼쳐진 치열한 사냥 현장과, 직접 얻은 식재료로 완성한 요리들이 공개됐다.

특히 멤버들은 늦은 오후까지 낚시에 집중하던 중 김대호가 47cm에 달하는 대형 토마토 그루퍼를 포획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세상에 없는 요리”, “식당에서 맛볼 수 없는 맛”이라며 감탄했고, 경수진은 식사를 마친 뒤 “이건 800만 원짜리 식사”라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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