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에서는 야생 한가운데서 펼쳐진 치열한 사냥 현장과, 직접 얻은 식재료로 완성한 요리들이 공개됐다.
특히 멤버들은 늦은 오후까지 낚시에 집중하던 중 김대호가 47cm에 달하는 대형 토마토 그루퍼를 포획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세상에 없는 요리”, “식당에서 맛볼 수 없는 맛”이라며 감탄했고, 경수진은 식사를 마친 뒤 “이건 800만 원짜리 식사”라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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