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배송기사로 일하며 갈비탕 5만여 개를 빼돌린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식자재 납품 배송기사로 일하면서 2022년 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서울 도봉구 소재 피해 회사 물류창고에서 갈비탕을 상습적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B 씨가 갈비탕 판매로 챙긴 금액은 약 7500만원 상당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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