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보좌역, 올해도 SSG 스프링캠프에 특식 쐈다…3년 연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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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보좌역, 올해도 SSG 스프링캠프에 특식 쐈다…3년 연속 지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SG는 추신수 보좌역이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진행 중인 구단 1차 스프링캠프를 찾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위한 특식을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추 보좌역의 스프링캠프 특식 지원은 올해로 3년째다.

추 보좌역은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선수들이 정말 많은 훈련량을 소화한다.그만큼 선수들뿐만 아니라 코칭스태프와 프런트 모두 체력 소모가 크다.그래서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힘내서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밥 한 끼를 꼭 챙겨주고 싶었다"고 특식을 준비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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