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구청장이 청사 내 전용 쑥뜸 시술방을 만들어 개인 용도로 이용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쑥뜸 시술방은 오 청장만 사적인 용도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구청은 청사가 낡고 공간이 부족해 신청사 건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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