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률이 최대 75%에 달하는 고위험 감염병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이 최근 인도에서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이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청은 30일 “최근 인도에서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확진 사례가 보고됨에 따라 해당 국가를 방문하거나 방문 예정인 국민은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밝혔다.
국내 의료기관 역시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 방문 이력이나 동물 접촉 이력이 있는 환자가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질병청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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