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편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역사강좌를 '오직 잊지 않기 위해 남긴다'를 주제로 운영해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개인이 남긴 일기와 여러 기록물에 담긴 서울의 역사를 조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역사편찬원은 "과거 서울 사람들이 남긴 기록물은 개인의 일기·회고록·문서 등 다양한 형태로 전해진다"며 "이 기록은 당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일상과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보여준다"고 강좌의 취지를 설명했다.
강좌는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개인이 남긴 기록에 주목해 서울 사람들의 삶과 사회 변동이 개인에게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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