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난해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 해역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인근에서 사실상 매일 해상 순찰을 벌였다고 밝혔다.
30일 중국 중앙TV(CCTV)에 따르면 장젠밍 중국 해경국장은 이날 해경법 시행 5주년을 맞아 열린 해상 법 집행 관련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해경의 센카쿠 열도 인근 순찰 일수가 357일에 달했다고 공개했다.
중국 해경은 센카쿠 열도 주변 순찰 상황을 수시로 공개하며 자국의 영토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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