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6시 52분께 김해시 생림면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난 불에 대한 진화 작업을 이틀째 벌여왔다.
이 화재로 공장 4개 동과 소방차 2대가 전소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초기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은 채 연소 확대가 우려되자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20분 만인 29일 오후 7시 12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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