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뛰었던 공격수 티모 베르너(29·독일)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해 손흥민을 적으로 만난다.
MLS 클럽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는 30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소속의 독일 국가대표 베르너를 완전 이적 방식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프로로 데뷔한 베르너는 라이프치히, 첼시(잉글랜드), 토트넘 등에서 뛰며 통산 451경기에서 154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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