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흉기 난동범 부모, 子 대신 무릎 꿇은 비극에…츠키 결국 오열 (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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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흉기 난동범 부모, 子 대신 무릎 꿇은 비극에…츠키 결국 오열 (히든아이)

그룹 빌리의 츠키가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의 가해자 부모가 무릎을 꿇은 사연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에 시골 경찰 출신 MC 김성주는 "우리도 발을 담근 사람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동현은 "잠깐 한 거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현장 포착' 코너에서는 대낮 아파트 주차장에 몸무게 120kg에 달하는 대형 멧돼지가 난입해 사람을 향해 돌진하는 아찔한 순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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