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펼쳐지는 '2026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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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펼쳐지는 '2026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신호탄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 이하 ‘문화원’)와 함께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행사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을 개최한다.

‘Golden Blessings: Discovering Korean Cultural Heritage(빛의 축원: 찬란히 빛나는 한국의 유산들)’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전시, ▲ 전통공예 전시, ▲ 전통예술 공연, ▲ 사찰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K-컬처의 원형인 한국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세계인에게 소개한다.

‘한지 복주머니 금박공예 체험’(2.12.오후 4시 30분, 오후 6시, 문화원 4층), 불교문화사업단과 연계한 ‘국가무형유산 「사찰음식」 전문가 정관스님과의 요리 수업’(2.13.~14.오전 11시, 문화원 4층, 회당 16명)과 진관사에서 진행하는 ‘전통차 시음’을 뉴욕 현지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2.13.~14.14시, 문화원 4층, 회당 20명)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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