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온 업소 4곳을 ‘나눔 가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거북섬동 나눔가게는 6곳으로 늘었다.
거북섬 지사협은 나눔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기여를 알려주기 위해 6개월 이상 후원 활동을 지속한 업체에 ‘나눔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