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은 엔비디아가 타이베이 베이터우·스린 과학단지 T17·18 구역 3.88㏊(헥타르·1㏊는 1만㎡)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엔비디아 대만 신사옥' 건설 부지 인근에 제2 신사옥 건설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황 CEO는 지난해 5월 컴퓨텍스 2025 기조연설에서 타이베이시 베이터우 스린에 미국 실리콘밸리 본사와 맞먹는 규모의 해외 지사 본부인 '엔비디아 대만 신사옥'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타이베이시와의 엔비디아 대만 신사옥 부지 관련 계약 체결이 이번 방문의 '하이라이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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