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이 이번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공천한 '비자금 스캔들' 연루 의원 37명 중 80%가 당선권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30일 "자체 정세 조사에서 정치자금 수지보고서에 누락 기재(미기재)가 있었던 자민당 후보 37명 가운데 8할이 당선 '유력' 또는 '우세'로 분류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자민당은 이번 총선에 '비자금 스캔들' 연루 의원 37명을 공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