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손자, 80대 할머니 감금·폭행…알고 보니 무속인 박 씨·재력가 표 씨 공모? (그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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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손자, 80대 할머니 감금·폭행…알고 보니 무속인 박 씨·재력가 표 씨 공모? (그알)

과거 할머니가 아플 때 지극정성 간병했다던 손자는, 왜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할머니를 폭행까지 한 걸까.

선우 씨가 편지에서 언급한 인물은 40대 무속인 박 씨와 그녀의 남자친구이자 재력가 집안 출신으로 알려진 50대 표 씨(가명).

무속인 박 씨와 재력가 집안 출신 표 씨는 누구이며, 어쩌다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기이한 사건에 엮이게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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