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29일 국립부경대학교에서 해양생태계 관리와 지속 가능한 해양자원 활용을 위한 해양수산 전문 연구기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공단이 주최하고 해양생태기술연구소(주)와 국립부경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해파리가 인류에게 던지는 질문'을 주제로, 연구기관과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해파리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해파리를 단순한 피해 유발 생물이 아닌 자원과 관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해양 연구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해양생태계 보전과 해양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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