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민 고충을 직접 듣는 '열린도지사실' 운영 3년을 넘기면서 민원 3천300여건을 처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상생활 불편 신고부터 제도 개선 요구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난해 778건 등 운영 3년여간 민원 3천382건이 열린도지사실에 접수됐다.
도는 올해부터 열린도지사실 민원을 지역별, 분야별로 나눠 도청 홈페이지에서 공개하는 등 민원 처리 투명성, 신뢰도를 더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