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영국 방문 가능성이 제기된다.
답방이 올해 성사될 경우 시 주석의 영국 방문은 지난 2015년에 이어 11년 만이 된다.
케미 베이드녹 보수당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매일 간첩 활동을 하고 국제 무역 규정을 위반하며 푸틴(러시아 대통령)의 무분별한 우크라이나 전쟁을 돕는 나라를 위해 레드카펫을 깔아줘서는 안 된다"며 "중국과 대화는 해야 하지만 그들에게 굽실거릴 필요는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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