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당귀’ 전현무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다가 시말서를 쓰게 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숙은 전현무에게 “소문에 시말서를 매달 썼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을 소환한다.
과연 아나운서로서 goat반열에 오르고 있는 전현무를 중심으로 한 전현무의 역대급 과거와 현재는 어떤 모습일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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