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년 차' 맞는 치리노스 "팀과 함께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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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년 차' 맞는 치리노스 "팀과 함께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

프로야구 LG 트윈스에서 우승의 기쁨을 함께 누린 요니 치리노스가 2년차 시즌 준비에 들어서며 다시 한번 우승을 다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G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진행 중인 구단 스프링캠프에서 치리노스가 첫 불펜피칭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LG의 1선발로서 정규시즌 13승을 올린 치리노스는 재계약에 성공, KBO 2년 차 시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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