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성현,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1R 공동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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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1R 공동 23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세 번째 대회에서도 순조롭게 출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시우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었다.

노스코스(파72)에서 1라운드를 소화한 김성현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김시우 등과 공동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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