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첫 장편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다음 달 19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30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김 전 위원장은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으로 15년간 영화제를 이끌며 산파 역할을 한 국내 대표 영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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