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천시당은 30일 정인갑 수석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공수처의 윤상현 의원 압수수색은 사필귀정”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공수처 수사1부(부장검사 나창수)는 지난 29일 윤 의원이 민간 홍보업체로부터 영상 콘텐츠를 공짜로 제공 받았다는 의혹 관련 홍보 업체 A사와 구의원 B씨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A사는 지난 2023~2024년 윤 의원에게 홍보 영상 등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작해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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