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현재의 성장 방식만으로는 인도가 목표로 삼는 ‘선진국 진입’을 뒷받침하기에는 한계가 분명하다고 진단했다.
인도에서 가장 작은 기업의 노동자 1인당 산출은 대기업의 20%에도 미치지 못한다.
IMF는 “인도에서는 기업의 진입과 퇴출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제한적”이라며, 보다 역동적인 시장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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