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이 토트넘(잉글랜드) 시절 동료 티모 베르너(30)와 미국 무대서 맞대결할 전망이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의 발표를 인용, “구단은 공격수 베르너를 2028년까지 지정선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베르너는 올 시즌 공식전 3경기 14분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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