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생산과 투자, 소매판매(소비)가 모두 늘어난 ‘트리플 증가’를 4년 만에 기록했다.
반도체와 고부가가치 선박 판매 호조로 산업생산이 늘었지만, 건설기성이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악의 지표를 보이면서 증가율은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소매판매는 0.5% 늘어 2022년(-0.3%), 2023년(-1.3%), 2024년(-2.1%)에 이어 4년 만에 증가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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