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으로는 산업·소비·투자가 모두 성장한 가운데 건설생산 만이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부문별로는 먼저 광공업 생산이 자동차(-2.8%) 등 감소에도 반도체 2.9%, 의약품이 10.2% 등 생산이 늘며 전월 대비 1.7% 증가했다.
건설 생산 수준인 건설기성(불변)은 건축(13.7%) 및 토목(7.4%)에서 공사실적이 모두 늘며 전월 대비 1.2%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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