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와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1라운드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7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서 이글 1개·버디 5개·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 대회는 1, 2라운드를 사우스, 노스코스에서 번갈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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