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박제' 논란 아이 사진 결국 내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현진, '박제' 논란 아이 사진 결국 내렸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페이스북에서 일반인과 언쟁을 벌이다 상대의 자녀 사진을 무단 공개해 '아동 인권 침해' 논란에 휩싸인 뒤, 나흘 만인 29일 결국 사진을 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앞서 지난 25일 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혜훈 지명 철회와 관련된 글을 올렸다.

이어 사진 게시물 아래엔 "아빠가 저러고 다니는 거 알까", "자식에게 창피하지도 않냐" 등 배 의원의 지지자들의 조롱 섞인 댓글이 줄을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