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족공원은 설 연휴 기간 중 3일간(다음 달 16~18일) 개방 시간을 평소 오전 8시에서 오전 6시로 앞당기고 사전 성묘, 온라인 성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성묘객 분산을 유도한다.
인천시가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올해도 운영한다.
설 당일에는 성묘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천가족공원 내부·외부를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 10대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