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이재명 정부의 1.29 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 “성패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달려있다.그들의 이중성이 최대 걸림돌”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6년 전 8·4 대책은 실패했다.가장 큰 이유는 민주당 여당 의원들의 집단적인 반대였다”면서 “정청래 당 대표는 당시 자신의 지역구인 마포 상암과 서부면허시험장이 포함되자 ‘임대비율이 47%나 되는데 또 임대주택을 짓느냐’라며 반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태릉골프장은 이번 대책에 다시 포함돼 있는데, 지금도 같은 입장이냐”면서 “과천의 이소영 의원은 정부과천청사가 문재인 정부의 8·4 대책에 포함되자 ‘청사는 숨통’이라며 반대집회에서 목소리를 높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