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이성호 조정장이 ‘행실 부부’ 남편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남편은 “어른이라고 애한테 상처 안 받는 건 아니다”라고 자녀 폭행에 대해 쌍방 과실을 주장하며, 오히려 본인이 받은 정신적 고통을 이유로 위자료 3천만 원을 요구했다.
이에 아내는 수차례 사과했음에도 지속적인 인정과 사과를 요구하고, 폭행하기까지 한 남편 측에 위자료 4천만 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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